PARTNERS

다음 정거장을
함께 열어요

빈 상가 한 칸, 카페의 남는 코너, 이미 운영하는 매장까지. 플레이션 노선에 합류하면 직영점에서 다듬은 운영 방식과 PASS 회원을 함께 써요.

8곳직영 게임파티룸
600대+건대 가챠샵 규모
10년+무인 공간 운영 경험
340곳+기획·운영한 공간

함께하는 방식

혼자 여는 매장과
무엇이 다른가요

매장 하나를 여는 게 아니라 노선 하나에 정거장을 더하는 일이에요. 먼저 열린 정거장의 회원과 데이터가 새 매장에 그대로 이어져요.

  • 손님이 먼저 와요PASS 회원에게 새 정거장 소식과 환승 쿠폰이 나가요. 오픈 첫 주를 빈손으로 시작하지 않아요.
  • 무엇이 팔리는지 알아요직영점 판매·입고 알림 데이터로 첫 라인업과 교체 시기를 정해요. 감으로 들이지 않아요.
  • 사람 없이 돌아가요예약, 출입, 재고 상태, 고장 접수, 정산까지 같은 시스템을 써요. 점주는 보충과 점검에 집중하면 돼요.
  • 안 되는 자리는 말려요상권과 동선을 같이 보고 수요가 약하면 솔직하게 말씀드려요. 매장 수보다 잘 되는 매장이 중요해요.

상담부터 오픈까지

유형마다 조금씩 다르지만 큰 흐름은 같아요.

  1. 상담 신청

    아래 신청서에 공간과 희망 방식을 남겨 주세요.

  2. 공간 진단

    후보 공간의 동선, 노출, 주변 수요를 함께 봐요.

  3. 방식 결정·계약

    구매·렌탈·수익 배분 중 맞는 방식을 골라요.

  4. 시공·연결

    설치와 사인물, PASS·재고 시스템을 연결해요.

  5. 오픈·운영

    오픈 알림을 보내고, 판매 데이터로 함께 운영해요.

상담 신청

어떤 방식이 맞을지
같이 정해요

아직 방식을 정하지 못했어도 괜찮아요. 가진 공간이나 예산, 하고 싶은 것만 적어 주시면 맞는 방법을 제안해 드려요.